비티메디-GUCA-쇼제이엠, 글로벌 VVIP 타겟
‘K-의료·문화 융합 서비스’ 그랜드 매니지먼트 시동
대한민국 의료 관광의 권위자 주형진 대표와 26년 글로벌 연출 마이다스의 손 왕지민 총회장이 만났다.
전 세계 5% 상위 클래스를 겨냥한 역대급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했다.
▲ 비티메디(BTMEDI) – GUCA – 쇼제이엠 업무협약 체결 현장
2026년 5월 13일 — 대한민국 의료 관광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해온 ‘㈜비티메디(BTMEDI)’와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INGO ‘세계문화예술인연합회(GUCA)’, 그리고 그 실행 동력인 ‘쇼제이엠 주식회사(SHOW JM)’가 인류의 건강과 문화를 잇는 거대한 아치(Arch)를 세웠다.
이날 비티메디와 GUCA는 업무협약(MOU)을, 비티메디와 쇼제이엠은 업무합의각서(MOA)를 체결하며 단순한 협력을 넘어선 ‘전략적 결합’을 선포했다.
■ “문화로 문을 열고, 의료로 감동시킨다”…
세계문화예술인연합회(GUCA)의 전 세계 가족 국가를 잇는 거대 네트워크
이번 협약의 핵심은 ‘세계문화예술인연합회(GUCA)의 전 세계 가족 국가들을 잇는’ 강력한 휴먼 네트워크와 인프라의 결합이다. GUCA는 본 사업의 주최이자 부모 조직으로서 전 세계적인 상징성과 공신력을 부여하며, 자회사이자 주관사인 쇼제이엠 주식회사(SHOW JM)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운영과 MICE 기획력을 통해 이를 구체화한다. 두 회사는 각기 다른 법인이지만, 하나의 비전 아래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하나와 같은’ 조직력을 자랑한다.

▲ 세계문화예술인연합회 왕지민 총회장
특히 이번 협약은 세계중앙본부(한국) 소속의 각각의 나라별 공인 라인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어, 각국의 공인들인 리더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움직이는 구조를 갖췄다. 이는 기존의 불특정 다수를 향한 마케팅에서 벗어나, 해당 국가의 여론을 주도하는 공인들이 ‘문화’를 앞세워 한국의 선진 의료 관광을 안내하는 가장 안전하고 품격 있는 통로가 될 전망이다.
■ 상위 5% 글로벌 VVIP를 위한 ‘K-의료 게이트웨이’
이번 파트너십이 조준하는 타켓은 명확하다. 해외 각국의 상위 5%에 해당하는 VVIP 클래스다. 이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국가별 공인 라인을 통해 한국의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를 연결함으로써, ‘가장 안전하고 가장 화려한’ 의료 관광의 정점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비티메디가 보유한 고도의 의료 관광 플랫폼과 VVIP 맞춤형 케어 시스템은, GUCA와 쇼제이엠의 글로벌 문화 자산과 결합하여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메디컬-컬처 융합 서비스’로 재탄생한다. 이는 단순한 치료를 넘어, 한국의 고품격 문화 체험이 결합된 토탈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 주형진과 왕지민의 만남, 글로벌 비즈니스 르네상스의 서막
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을 대한민국 의료 관광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으로 평가하고 있다.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전략가 비티메디 주형진 대표이사의 정교한 시스템과, 26년간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전 세계 문화 지도를 그려온 왕지민 총회장의 폭발적인 추진력이 만났기 때문이다.

▲ ㈜비티메디 주형진 대표
문화예술이라는 소프트 파워를 통해 한국 의료의 하드웨어를 수출하는 이들의 전략은, 단순한 경제적 이익을 넘어 전 세계 가족 국가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문화 외교’의 역할까지 수행하게 된다.
“우리 조직의 글로벌 가족 국가 네트워크와 공인 라인은 가장 강력한 신뢰의 자산입니다. 비티메디와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VVIP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의료 문화를 가장 품격 있게 전달할 것입니다.”
– 왕지민 총회장
특히 2027년 3월~4월 사이 한국 전라북도 익산에서 진행되는 GUCA 유네스코 페스티벌(B2B 무역박람회, 문화행사) 기간 중 참가국인 GUCA 소속 16개국 대표단에게 한국 의료관광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행사를 추가할 예정이다.
“GUCA와 쇼제이엠의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는 비티메디가 추구하는 세계 최고의 헬스케어 서비스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있어 가장 든든한 날개가 될 것입니다.”
– 주형진 대표이사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비즈니스의 지각변동을 예고한 비티메디와 GUCA, 쇼제이엠의 트리플 연합.
이들이 만들어갈 화려하고도 압도적인 글로벌 행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VVIP를 위한 프리미엄 K-의료 게이트웨이, BTMEDI


